안녕하세요? 제가 쓰고 싶은 이야기는 채용 과정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서 취준생의 신분으로는 알 수 없는..혹은 어렵거나 생소하거나 취준에 먼저 말씀드리는건 모든 기업이 그런것도 아니고 모든 경우가 그런거 아닙니다!
그냥 지나가는 나그네 일뿐이니 조언 정도로만 생각해주세요 요새는 조금 달라지는 경향도 있어요참고해두면 좋은 이야기나 경험을 통하여 취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라는 의미에서 경험을 정리하여 봅니다.
저도 대학교 졸업한지는 꽤 됐는데, 예전 학우들도 생각나고 조금이라도 정보를드려볼까 해서 이렇게 글 작성해봐요.저는 HR펌에서 대기업, 중견기업, 외국계 이상급에서 하면서 인사대행의 업무를 했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할 예정입니다.
대기업, 중견기업상급의 인사담담의 입장에서 공채에 대해서 말씀 드리면!사실 제일 큰일은 필터링 하는게 큰일입니다.(코스닥, 코스피 상장사 및 대한민국 천대기업중 일부)그 채용 때문에 과부하 걸리고 채용 면접 시기 일정 임원면접 조율 해야 되고연봉협상 해야 하고,
합격자 걸르고 해야 하기에 사실상 자소서는 1차 필터링하고서 본다고 생각하세요 ㅎㅎ경력기술서도 마차가지 입니다.보통은 공공, 지자체, 대기업,외국계 기업, 중견기업 채용에 있어서 투명성이나 공정성을 가지기 위하여 채용대행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속 된 필터링으로 현업 넘기고 피드백도 확실히 해야 하고 ㅎㅎ검토 누락이 좀 많을 수도 있고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우리가 잘 모르는 여러가지 일들이 많지요. 따라서 현업들도 따라서 전문가 집단을 통한 서류 보강, 의뢰 등을 하기도 하고요공채야 사실 아무나 지원하는 거겠지만 지원자의 입장에선 간절하죠 그 갭을 줄이는 것도 큰일이기도 합니다.
오늘의 결론 대기업, 중견기업급(코스닥, 코스피, 대한민국 1000대 기업 이상 급)등등 기준으로 1차 서류 공채 필터링 기준
1. 나이 2. 학벌 (학점/학과/스펙/기타) 3. 직무적합도 4. 직업 전문성 5. 자소서 6. 경력기술서이러한 순서로 갑니다 참고하세요~!
추신 : 인담님들..그리고 대기업, 중견급 이상의 임직원들도공부머리와 일머리는 다르다는 걸 알아요.그러나 공부머리와 일머리가 다르다는 걸 알아도 그 안에서..그 중에서 인사채용 및 인력채용을 한다고 했을때어차피 이 사람이 어떤사람인지 모르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래서 학벌을 먼저 보는 것입니다.
학벌을 먼저 보고서학벌이 있으면서 일도 잘 한다면 금상첨화이기도 하니까요.회사는 일잘러 입니다. 결국은 일 잘하는 사람 뽑고 싶은 거에요.인성이 파탄난 상태만 아니면 그렇다는 거죠. 인성 면접, AI면접 등으로 인성박살 났는지는 정확히 알 수가 없죠.채용에 있어서 보통은 정해진 기준이라는 것이 있으니깐..
우리는 그 기준에 맞춰서 취업 준비! 그러니까취준스펙을 쌓던지! 직무경험을 하든지 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턱대고 취준스펙을 쌓는 것은 어리석을 수 있어요! 제발그래서 직무를 설정하고 직무를 경험해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할지도모르겠어요. 무턱대고 스펙쌓기는 금물!그래서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스펙으로 승부를 볼 것인지?
경험으로 승부를 볼 것인지?결정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어디 기업은 추노방지를 위해 33살도 채용하기도 합니다만 그것은 내부 상황에 따라 다르겠죠 조금은 드물기도 합니다가장 효율적이고 정확한 인사채용 방향을 미리 숙지하고서 그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것이죠.채용 대행 사실 별거 아닙니다.
보통 영업부서에서 실적관리를 하듯이 재무팀에서 재무관리는 하듯이 인사기획파트에서는 사람의 데이터를 다루는 점에서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우리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은 채용 담당하시는 분들께서는 어쩔 수 없이그 회사만의 기준으로 인사를 행하는 것이지요.